관객모독 - 페터 한트케

 

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06

무언의 언어들에는 의미가 없습니다. 무언의 언어들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. 침묵은 아무것도 표현하지 않습니다. 고함지르는 침묵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. 조용한 침묵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.

서평 쓸 시간 없었음.